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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달청, 건설정보모델링<BIM> 확산 이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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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: 337회 작성일 : 20-03-12 11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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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조달청(청장 정무경)은 오는 2021년까지 건설정보모델링(BIM)을 맞춤형서비스 공사의 사업 전(全) 단계로 확대한다.

  ○ 지난 2016년에 맞춤형서비스 총사업비 300억 원 이상 사업은 BIM 적용을 모든 설계단계로 확대했고, 총사업비 300억 원 미만 사업은 계획설계에만
      한정해왔다.

□ 앞으로 설계단계 BIM 장착을 위하여 맞춤형서비스 대형 사업의 설계공모에 BIM 기반 평가를 도입하여 당선작을 선정한다.

  ○ 중소규모 사업은 모든 설계단계로 확대하되, 업체 부담과 국내 인프라 현황 등을 고려하여 시행 전 유예기간을 둘 예정이다.

□ 아울러, 대형 사업에 국한되었던 기술형 입찰 발주를 BIM 등 스마트 건설기술 공사까지 확대하고 심의 절차를 개선하여, 설계완성품이 시공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.

□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"조달청은 건설산업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BIM 확산을 선도해 왔으며, 지속적인 환경 조성으로 정부정책을 보다 실효성 있게 지원할 것" 이라고 밝혔다.

□ 한편, 조달청은 7월 3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BIM 확대방안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정부·공공기관, 학계 및 업계의 전문가로 'BIM 워칭그룹'을 구성하고, 발족실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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